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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이식센터 소개

장기이식학의 신비젼 제시

한림의대 강동성심병원 장기이식센터는 지난 1984년 한강성심병원에서 윤대원 박사가 의료원 최초로 신장이식술을 성공한 이후 개설되었으며, 1986년 강동성심병원 개원과 함께 본원으로 옮겨와 한림대학교의료원의 중점사업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강동성심병원 장기이식센터에서는 내과적 치료로 더 이상 호전되기 어려운 간 또는 신장 환자들에게 새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생체 및 뇌사상태의 기증자로부터 장기를 기증 받아 대기환자 중 가장 적합한 수혜자에게 이식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성적면에서도 95% 이상의 장기이식 성공률을 보이며 국내의 장기이식학의 신비젼을 제시하는 한편, 현재까지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500례의 신장이식과 100례의 간이식, 11례의 신췌장동시이식을 시행하였습니다.

국내 다장기이식기관으로 인정받아

간이식은 국내 최초로 간이식에 성공한 김수태 교수가 1995년부터 강동성심병원에서 간이식을 시작했는데 1996년에는 63세의 여성환자의 국내 최고령 간이식수술도 성공했습니다. 따라서 나이가 많다고 간이식을 받기 두려워하던 많은 환자와 가족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2001년부터 새롭게 구성된 장기이식팀은 2001년 5월에 한림대의료원 최초로 15개월 된 환아의 생체부분 간이식과 7월에는 성인의 생체 부분간이식을 잇달아 성공시켰습니다. 또한 2002년 1월에는 신췌장 동시이식을 성공적으로 시행하기도 했습니다. 이로서 강동성심병원 장기이식팀은 국내에서 4번째로 신췌장 동시이식 수술에 성공하여 신장 외에 간, 췌장이식을 모두 할 수 있는 다장기이식기관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또한 2015년에는 혈액형 부적합 간이식, 2016년에는 혈액형 부적합 신장이식을 성공하여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이식센터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장기이식은 완벽한 팀웍이 생명

장기이식수술은 수술팀 간의 팀웍이 생명입니다. 강동성심병원의 장기이식센터 외과팀은 김주섭 소장을 중심으로 각 분야에서 오랜 임상경험을 두루 거치고 외국 연수까지 마친 중견 교수들로 구성되어 완벽한 팀웍을 이룹니다. 특히 간이식수술은 또 다른 수술팀이 공여자(도너) 수술팀을 맡게 되는데, 수혜자와 공여자의 수술팀 간의 협력과 신뢰는 국내 최고 수준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또한 외과 의료진뿐만 아니라 소화기내과, 신장내과, 비뇨기과, 성형외과, 마취통증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 방사선과 교수와 장기이식 코디네이터들로 구성된 방대한 자기이식팀은 본원의 큰 자랑입니다.

연혁

2015. 11.
혈액형부적합 간이식 성공
2016. 11.
강동성심병원 간이식 100례 시술
2016. 11.
혈액형부적합 신장이식 성공
2017. 5.
강동성심병원 신장이식 1000례 시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