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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독서 시 눈의 관리
날짜 :
2008-06-25
전화번호 :
02-2224-2274
출처 :
안과 박성표 교수

내용


  • 1. 눈을 보호하기 위한 적절한 조명

    쾌적한 조명은 물체를 정확하고 빨리 볼 수 있게 하므로 독서 시간을 단축하고, 눈의 피로를 덜어 준다. 조명이 나쁘다고 안 질환을 일으키는 것은 아니고 눈의 피로를 증가시켜 굴절 이상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적당한 조명은 근시의 예방 및 진행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독서나 근거리 작업 시는 전체적인 방 안의 조명 하에 책상이나 작업 부위의 부분적인 조명이 필요하다. 즉 100~200 룩스의 전체 조명과 200~500룩스의 부분 조명을 해야 한다. 그러므로 방 안 전체의 형광등 보다 빛의 떨림이 적고 자연광에 가까운 전구(예: 백열등)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 불빛은 밝음과 어둠이 심하지 않는 것이 좋다. 나이가 많은 사람과 젊은 사람과는 조명도의 필요도가 다르므로 조명은 일의 성질, 사람의 때와 장소에 따라서 고려되어야 한다.

    2. 독서 시 몸의 자세

    독서를 하거나 공부를 할 때 몸의 자세가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책상이나 의자는 몸에 맞는 것을 사용해야 한다. 책상의 높이는 무릎길이에 앉은 키 높이 1/3을 더한 것, 의자는 무릎길이로 하는 것이 좋다. 그러므로 독서하는 사람의 키에 따라 책상과 의자의 높이가 달라져야 하므로 성장에 따라 의자를 바꿔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리고 독서 시 머리를 너무 숙이지 않도록 하고 엎드리거나 누운 상태에서 독서는 지양해야 한다. 눈과 책 사이의 거리는 약 30cm 정도로 하는 것이 좋으며, 책은 시선이 직각이 되도록 하고, 전기 스탠드는 책상 좌측 약간 위쪽에 놓아서 직사광선이나 빛이 책에 반사되는 것을 피해야 한다.

    3. 눈의 안정 피로

    오랜 시간 독서를 하거나 컴퓨터 모니터를 보고 있게 되면 눈에 안정피로가 오게 된다. 심하게 되면 머리가 띵하고, 눈에 통증이 어며 충혈이 되고 전신이 피로해지고 권태감이 생긴다. 그러므로 이와 같은 안정피로를 피하기 위해서는 1시간 정도 독서를 하고 5~10분씩 쉬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쉬는 중에는 전신근육의 긴장이나 피로를 풀어주기 위해서 가벼운 체조를 하는 게 좋다. 눈의 피로를 풀기 위해서는 단지 눈을 감고 쉬는 것 보다 무한대의 거리에 초점이 맺도록 먼 곳을 바라보는 것이 눈의 피로 회복이 2배 이상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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